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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lo Barenghi Exhibition

용산아이파크몰6F 팝콘D스퀘어 / 2021.04.24 - 2021. 08.22
전세계 최초 마르첼로바렌기展

마르첼로 바렌기의 100여점의 작품, 전세계 최초 대한민국에서 개최!
세계인들이 주목한 하이퍼리얼리즘의 대가 마르첼로 바렌기의 작품을
직접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하이퍼 리얼리즘 마스터
『마르첼로 바렌기展』
“IT’S LIFE”
월드 투어 세계최초 한국개최
『이것은 사진인가,그림인가?』
 모든사물엔 아름다움이 있다
HYPERREALISM/극사실주의

미국적인 팝아트의 영향과 현대미술의 추상표현주의의 정신을 이어받은 미술의 한 종류이며, 흔하고 일상적인 소재를 주로 다루면서 현실을 보다 생생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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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첼로 바렌기展 Teaser
Profile
Marcello Barenghi
극사실주의 화가이자 유명한 유튜버

그는 밀라노, 이탈리아에 태어나고 자랐으며, 그의 아버지는 드로잉, 페인팅 및 점토 모델링에 관심이 있는 예술가였다. 1980년대 중반, 그는 밀라노의 Boccioni Art School에서 미술 교육을 받았다. 그는 숯과 핏빛 연필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점토로 온도, 수채화 및 3D 모델링 기술을 배웠다. 그는 현재 “유튜브 시대의 일반적인 것들에 대한 극사실주의 예술가”라고 불리우고 있다. 그는 모든 물건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일상생활에서 물건, 브랜드 있는 제품, 대상 등을 꾸밈없이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

Childhood
어릴적부터 타고난 재능

어릴 적에 그는 비행기 모형인 첫 번째 그림을 그렸었다. 초등학교 시절에 그는 가장 좋아하는 만화 및 만화 캐릭터인 스파이더맨과 마징가제트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 후로 그는 그림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기 시작하면서 펜을 잡았다. 그 당시 그는 만화가 Gill Kane에게서 영감을 받았다. 1980년대 초, 그는 색연필의 존재를 발견한 후 세분화된 질감 없이 균일하게 넓은 영역과 배경을 채색하고 음영을 처리하는 기술과 능력을 배우게 되었다. 그가 11살이 되던 해, 그는 TV 경연대회에서 Gaetano Scirea (이탈리아의 유명한 축구 선수)의 캐리커처를 그려 1위에 선정되었으며 경품으로 컴퓨터 zx81을 받아 화제가 되었다. (그 당시 전화로 통화한 그의 어머니는 그가 어린아이라고 설명하자 TV 경연대회 담당자는 그녀의 말을 믿지 않았다고 한다.)

YouTuber
구독자 259만명/ 누적 조회수 3억8천만뷰!

1990년대 중반, 그가 그림 그리기를 중단한 적이 있는데, 그 이유는 세계 경제적 위기와 더불어 컴퓨터 그래픽의 대중화로 전통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의 종말을 직감한 것이었다. 그리하여 그는 Polytechnic University of Milan에서 건축학을 전공한 뒤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였다. 그렇게 20년을 건축 분야에서 일하던 그가 은퇴하고 2013년 우연히 유튜브에서 그림 그리는 컨텐츠영상을 접하게 되었다. 그 영상을 보고 난 후 그는 유튜브에 자신의 채널을 만들어 그림의 과정을 업로드 하기로 생각하였고 그렇게 유튜버가 되었다.

Hyper-realism
하이퍼리얼리즘-극사실주의

그의 주된 영감은 Iron Maiden의 Derek Riggs의 작품이었고 고등학교 졸업 후 그는 Arte e Messaggio이라는 일러스트 학교에 입학하였다. 그곳에서 그의 교사인 Anna Montecroci 안나 몬테크로치 선생을 만나 하이퍼리얼리즘, 극사실주의(Hyper-realism)를 접하고 처음으로 그의 개인적인 스타일을 추구하게 되었다.

Show off
Exhibition Configuration
사진인지 그림인지 헷갈릴 정도로 실제보다 더 실제같은 작품

일상 속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소재들을 실제보다 더 실제같이 그려, 보는 이들마다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이 작품들은 평범함 속에 감춰진 특별함과 일반적인 것들의 아름다움을 다룬다.

페인팅,드로잉,카툰등 총 약100여점에 달하는 작품

작품 소재는 흔히 접할 수 있는 주변의 사물들과 음식이다. 이에 더해 특별히 미 발표된 스페셜 에디션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이자 최대 섬인 제주도의 특산품들을 직접 그려 한국인들에게 친근감을 더해주는 전시이다.

지난 날의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전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답답하고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일상을 ‘환기’ 시킬 수 있는 전시로, 다가오는 봄을 맞아 가족 및 친구, 연인들을 비롯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연령층이 흥미를 가지고 편히 즐길 수 있다.